[블로터:2017.5.25] 목마른 공대생이 판 메이커 미디어, 긱블

이미진 · 2017년 06월 05일

목마른 공대생이 판 메이커 미디어, 긱블

지난달 25일, 디지털 전문 미디어 블로터에서 긱블을 인터뷰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긱블이 만들어진 계기부터 '메이커 미디어'의 소개, 염두에 두는 수익모델까지 풍성한 이야기가 기사 내용에 실렸으니 평소 긱블을 궁금해 하셨던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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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블이 메이커 미디어 타이틀을 내건 이유는 무엇일까. 김수연 씨는 “전문 지식이 없이도 차근차근히 할 수 있는 게 메이킹”이라면서 “긱블은 공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겁내지 않고 공학의 멋짐을 알게 되기를 지향한다”라고 말했다. 김수연 씨는 긱블에 합류하기 전 자신의 마지막 메이킹이 중학교 3학년 기술가정 시간에 했던 납땜이라고 했다. 그는 “그런데 긱블에 들어와서 메이킹을 접하고, 간단한 건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게 됐다”라며 “인터넷에 찾아보면 기본적으로 만드는 방법이 다 나와 있고, 메이커 제품을 사면 기본적으로 설명서가 함께 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찬후 대표는 “나는 (메이킹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그는 “메이킹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는 게 어렵다. 메이킹은 그때그때 새롭고, 이것을 아우르는 한 개의 이론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것만 극복하면 (공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이 메이킹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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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긱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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