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유료화의 가능성과 한계 : 퍼블리의 경험 공유

Mediati Brunch #04. 박소령 퍼블리 대표

이미진 · 2017년 02월 20일

이번 주 금요일 11시 30분, '콘텐츠 유료화의 가능성과 한계'라는 주제로 메디아티 브런치 클래스가 열립니다. 메디아티 배치 프로그램 1기의 첫 행사인데요. 콘텐츠 스타트업 '퍼블리(PUBLY)'의 박소령 대표이사께서 값진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눠주기로 하셨습니다.

'퍼블리(PUBLY)'는 우리 시대의 지적 자본이 될 수 있는 유료 콘텐츠 시장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지난 2015년 첫발을 내디딘 스타트업입니다.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은 '크라우드 펀딩'인데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공공성'을 갖춘 콘텐츠를 기획하면 독자들이 직접 기획안을 보고 해당 프로젝트의 리포트 및 저자와의 오프라인 모임 티켓을 선주문하는 시스템입니다.

퍼블리의 행보는 콘텐츠 유료화 실험이 드문 국내 시장에서 시사하는 바가 큰데요. 그래서인지 퍼블리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듣고 싶다는 입주 팀들의 요청이 무척 많았습니다.

메디아티 배치 팀들을 위해 어렵게 마련한 자리니까요. 기회를 놓치지 말고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D (평소 궁금했던 점이 있으셨던 분들은 질문을 미리 생각해 오시면 더 값진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겠죠?)

주제 : 콘텐츠 유료화의 가능성과 한계 - 퍼블리의 경험 공유
장소 : 서울시 중구 장충동 1가 33-12 대아빌딩 1층 메디아티 강연장
일시 : 2월 24일 (금) 11시 30분~1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