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스타트업 #1] 마피아컴퍼니와 콘텐츠 기반 비즈니스 모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악보 거래, 디지털 피아노 거래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mediati · 2017년 01월 02일

2017년 즐겁게 맞으셨나요? 늦었지만 새해 항상 좋은 소식만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메디아티도 조금씩 변화를 꾀하려고 합니다. 뉴스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더 많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릴게요.

첫번째 변화는 메디아티 브런치입니다. 지난해 비정기적으로 운영됐던 브런치 행사를 올해부터는 정기화할 예정입니다. 브런치도 주제를 다양하게 구성해볼 참입니다. 많이 기다려주세요.

올해 첫 브런치는 1월6일(금)에 열립니다. '브런치@스타트업'이라는 분류표를 붙였습니다. 스타트업이라는 '딱지'를 보며 떠올리셨겠지만, 외부 스타트업 인사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고 아이디어를 나눠보는 내용입니다.

뉴스 스타트업도 스타트업이라는 범주 안에서 작동합니다. 스타트업이 기업을 운영하면서 맞부딪히게 되는 어려움들, 그리고 그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내려야 할 의사결정들은 스타트업이라면 어떤 테마를 갖고 있든 겪어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스 밖에 존재하는 스타트업들은 위험과 기회의 국면에서 어떻게 선택을 했고 그것이 어떤 성과 혹은 실패로 이어졌는지 경험을 나눠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브런치@스타트업을 기획했습니다.

1월6일 브런치@스타트업에는 피아노 관련 콘텐츠 스타트업 '마피아컴퍼니'의 창업자 두 분을 초청했습니다. 마피아컴퍼니는 4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소셜 미디어 '피아노 치는 남자들'과 월 10만 명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온라인 피아노 커뮤니티 웹사이트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마피아' 등 총 135만 명의 구독자 및 회원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피아노 관련 소셜 채널과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현재는 이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악보 거래, 디지털 피아노 거래, 공연 제작 등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마피아컴퍼니는 뉴스 또는 콘텐츠로 수익모델을 만들어가려는 분들께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첫번째 브런치@스타트업으로 모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뉴스나 콘텐츠 기반 e커머스 모델을 고민하시는 뉴스 스타트업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일시 : 1월 6일(금) 오전 11시30분~1시
  • 장소 : 서울 중구 장충동 메디아티 1층
  • 강연 : 마피아컴퍼니 공동창업자 정인서(대표이사), 이장원(운영이사)

메디아티 브런치는 내부 파트너, 투자팀을 위한 행사입니다. 그래서 외부 신청은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꼭 참석하고픈 분이 계시다면, 메디아티 페이스북 메신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정상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없다는 점 양해를 부탁드릴게요.

지금 뉴스 스타트업 창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메디아티'입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