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2016.9.15.] 패션과 뷰티 이야기하는 여성주의 저널리즘 가능할까

mediati · 2016년 10월 18일

“한국 계간지들은 여성 편집위원 몫이 지나치게 적거나 형식적이다. 비판적 지식계를 대표해 온 ‘창작과비평’과 ‘문학과사회’는 남성지식인을 위한 ‘지큐(GQ)’ 혹은 ‘맥심(MAXIM)’과 다를 게 없다.”

장정일 작가가 최근 ‘말과활’의 주간을 맡으며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관련기사: 경향신문 ‘장정일 “지식인 잡지들이 빠진 ’성맹‘, 탈출에 고심’) 장정일 작가의 문제의식을 계간지가 아닌 미디어에 적용해 봐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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