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호 투자사, The Park를 소개합니다.

'뉴 미디어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목표

이미진 · 2018년 02월 19일

cover

메디아티 11호 투자사는 리뷰 전문 미디어, The Park 입니다.

레거시 미디어를 두루 경험하고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정우성 기자와 오랜 작품 활동으로 단단한 팬층을 확보한 임익종(이크종) 일러스트레이터가 팀을 꾸렸습니다. 보고, 읽고, 사는 것에 대한 고급 취향을 제시하며 '취향 공동체'를 확립하고, 나아가 ‘뉴 미디어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의 초석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The Park 팀이 생산하는 콘텐츠 유형은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 고전문학
  • 넷플릭스
  • 세상 온갖 것들의 (재미있고 돈이 되는) 리뷰와 비평

돈은 있지만 그 돈을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는 오디언스, 단순 유행을 좇지 않고 나의 취향과 스타일을 만드는 데 관심 있는 모든 오디언스를 타깃팅 합니다. 브랜드에게는 프린트 미디어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커버하는 새로운 유통 채널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The Park 팀의 최대 강점은 카툰, 에세이, 일러스트를 아울러온 11년차 일러스트레이터 임익종과 일간지, 여성지, 남성지를 두루 경험하며 전문성을 쌓은 11년차 기자 정우성의 조합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재미’를 추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탄탄한 취재 기반의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예술성과 저널리즘의 적절한 배합, 독창적인 캐릭터와 콘텐츠는 The Park 팀의 차별점입니다.

오는 3월, The Park 팀의 콘텐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콘텐츠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가지 (소재의) 콘텐츠를 세가지 형식으로 발행한다고 하니, 날마다 찾아올 The Park 팀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대해주세요!

실력과 생산력을 모두 갖춘 The Park팀이 시장에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장담하건대, 시간을 투자하실 가치가 있을 겁니다!

image